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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e'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4.05.20 쓰레기
  2. 2014.03.07 별별
  3. 2014.03.06 핑계
  4. 2014.03.06 ridelive
  5. 2014.02.28 전환
2014. 5. 20. 20:41 practice

사람들의 단점이 보인다.

무식하고 나대는 놈(kjh), 뺀질대고 일안하는 년(ken), 잔머리굴리며 정치하는 놈(ygy), 온갖일은 다하는거 처럼 쇼하는 놈(hjh), 말귀못알아먹는놈(kty), 지말만늘어놓는놈(jhs), 성격이나쁜년(cjy), 겉과속이다른년(keh), 말안든는년(les), 기본예의가 없는 년놈, 
기본예절이 없는 놈.  상습적으로 일안하고 밥만먹고가는놈(kjh)

여기 제대로 일하는 사람은 몇 없다. 수준이 맞아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은 몇 없다.

싫어진다.

나마저 쓰레기가 된거 같은 느낌이다.

내 판단이 틀린걸까.

내가 쓰레기 속에 있는걸까?


그렇게 싫어진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최고가 되어야 최고들을 만난다.

쓰레기를 만났다...


장점을 왜 못보는걸까

왜 감싸안고 발전적이 되지 못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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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7. 16:43 practice

한 사람 때문에 답답했고, 한 사람 때문에 짜증났고, 또 다른 사람 때문에 어이가 없고
시기하고 미워하고 싫어하고
일을 하면서 사람을 좋아할수는 없는것일까?

이해가 필요한거겠지. 가족에게서도 때론 같은 감정을 느끼곤 하니까.
남이란 경계를 그어 버리니 꼴도 보기 싫고 미운 감정만 생기는 거겠지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은 차장은 나대기, 허세부리기 일쑤인데, 세상을 많이 알만한 나이임에도 철이 덜든듯한 느낌이다. 숙고도 배려도 없이 프로젝트를 독단적으로 진행하려는데 그게 자꾸 걸리적 거린다.

어떤 여자부장은 첨봤을때 그냥 못생긴 돼지지만 능력있겠지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얼마전 있었던 반말사건을 겪고 나니 이제는 동네에 마주치기 싫은 자기잇속만 챙기는 악다구니 미친 또라이 돼지 년이 되어 보인다.

아무리 친근하게 대하려해도 계속 썩은표정에 사람을 대하는 매너가 나쁜 여자 차장은 자꾸만 그 이유때문에 혼자만 살아간다. 

또 다른 팀장하나는 날 거부하는듯 말을 시켜도 건성으로 대답하고 그 주변인과는 친한데 막상 나랑은 선을 긋는듯한 느낌이다.

가깝게 지내려했던 또다른 팀장과 차장, 모두들 알수없는 경계로 서로를 받아들이지 못하며 밀어내고 밀어내고 있다.
필요에 의해서 잠시 친한척 했다가
복잡미묘한 감정에 날을 실어 항상 상대의 반응에 따라 경계하거나 잠시 받아들이거나 할뿐이다.
진심으로 마음을 놓거나 친근하게 지낼 사이는 이곳에 없다.

나만 그럴지도 모른다.
담배를 피워가며 소주를 기울여 가며 휘적대며 정신놓으며 빈번한 시간들을 보내는 타입들은...안그럴지도 모른다.

폭력적이고 일방적인 담배가 싫고, 취기는 좋지만 몸을 망가뜨리는 술도 싫고, 좋아하지도 않는 남의 얘기를 들어주는 시간도 아깝고... 정 없는 나다. 내가 얄짤없어 보여 그럴수도 있다.

옳고 그르건

서로들 상처를 받아가면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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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delive
2014. 3. 6. 23:51 practice

 계획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 계속 기쁜 야근을 하고 있어 출퇴근의 독서나 공부는 지켜지지 못하고 있다.

흠...방법을 마련해야 하지만 시간이 없다는 핑계. coc는 잘도 지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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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6. 09:13 practice

보스와 진행중인 프로제트때문에 신이 나고 너무 흥미롭고 재밌다.

살아있는 듯한 느낌이 있다. 그래서 돈 보다 하고싶은일을 해야한다는 거다. 새로운 커뮤니케이션툴에 관련된 제품을 만들고 있다. 비록 프로토타입이었고 파일럿 시연 MVP 이지만 실제 제작하는 동안의 즐거움은 컸다.

그리고 얼리유저빌리티를 통해서 사용자의 니즈도 파악했고 보스도 반응을 기대하며 실제 제작에 들어가고 싶어한다.

이런일이 맞는거 같다.

클라이언트를 위해 온갖 비유를 맞춰야 하는 일보다는

무엇이든 내겐 삶의 기쁨이고 피와 살이 되겠지만 

내 가슴을 뛰게 하는건 이런 일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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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28. 00:09 practice

오늘 이사가 전달했다  그의 상사 의견인듯한것을. 어차피 그의 의견은 없다.그는 그렇다. 아무튼 그는 얼마전에 조직내 3개 직무별 팀을 나눌것인데 내가 거기 팀장이라고 했었다.자기가 낸 의견이라며..
헌데 오늘 나는 다른조직으로 가고 거기서 다른 직무팀원을 이끌어 팀을 이끄는 경험을 해보고 하반기에 PM으로 어쩌구 저쩌구 횡설수설하신다. 안쓰럽다.

얼마전에 포지셔닝에 대해서 전무에게 얘기했었는데 PM으로의 전환에 대해서...그것과 맥을 같이 하는듯 하다. 공교롭게도 다른조직에서 나가는 사람이 있었고 그조직이 재정비 되는 과정에서 옮겨지게 되는것 같다.
혹은 다른조직으로 밀려나는 건지도
하지만,
내가 이곳에 온 이후로 조직은 일년에 두세번씩 바뀐다. 곧 또 바뀔것이고
아무 의미없다. 팀, 부서래봐야 다 제각기 찢어져 다른 프로젝트로 흩어지는데 묶어놓은듯 무슨소용인가.

큰줄기에서 보자면 더이상 현재포지션이 아닌 PM의 역할을 하고 싶어한다는걸 감안한듯한 이동인거 같다.
좋아해야 하는건가. 힘들어질거라고 했다. 나도 예상한다. 

하지만 이 회사. 아니 이 한국의 직무 포지션은 너무 작다. 너무 늦은 결정일수도 있지만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조금만 버티고 정비한 후 다른 길에 희망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조금은 견디자.

어찌되어던 변화이다. 변화는 긍정적인 창조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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