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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4.04.02 뽐뻐
  2. 2014.02.24 Lean plan도 필요하다
  3. 2014.02.23 [펌]IELTS 공부법 1
  4. 2014.02.22 공개
2014. 4. 2. 14:35 learning


CF에서 봐왔던 매력적인 최신 단말기
언제 끝날지 모르는 한정 스팟
할원 *만원
통신사는 점점 영악해져서 소유욕과 시간한정, 눈에 보이는 파격할원으로 뽐뻐들을 유혹하고 있어요.

요금제는 올라가고(77요금;;) 길어지고(4개월 ;;) 유지기간도 길어지고(6개월;;) 덕지덕지 부가들(;;) 까지
따져보면 우리가 봤던 할원이 아니죠.
게다가 환산하기도 어려운 휴포,휴업에 매달린 시간들+이동시간,비용+애탔던마음

그래도 좋다고 안간힘 써 매달려봅니다. 
몇달전엔 온라인 우선인 손꾸락 신공만 빠르면 됐었는데 이젠 정보력+기동력이 우선인 내방신공이 필요합니다.
못타면 좌절;;  
타도 고민.고민.

그래도 로드샵의 호갱이 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더 이상 고민하기 귀찮다. 

여기까지가 통신사가 감안한 고도의 심리전.

하지만 뛰는 통신사위에 나는 뽐뻐들이 있는법.
점점 이건 아니지 라는 생각들이 생겨납니다.

곧 먹혀들지 않는 유혹들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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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delive
2014. 2. 24. 23:33 learning

Lean start up과 Lean UX, Lean analytics를 읽으면서 Agile한, Lean한 프로젝트 프로세스를 생각해 본다.

기업의 가치기반, 성장동력에 대한 가치 기반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우리기업은 아니 우리 사회는 아직일까 영원히 일까

몇몇 신사고 기반의 스타트업에서나 가능한 일

정치가 있고 기득세력이 있고...실현가능한 프로세스 일까라는...

그런걸 중소기업에서 적용하는건 꿈같은 일일지도 모른다.

Lean 이란건 모두 일본 토요타 자동차의 생산,경영방식에서 나온 것인데 군살없는 경영, 생산방식을 오늘날 개발기술에 적용. 비용은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프로세스들을 말한다. Agile과 같은 맥락

스타트업에 적용하면 군살없이 재빠른 경영기법이 되겠고, UX, 분석에 적용하면 최적의 군더더기 없는 효율적인 UX,분석이 되겠다.

하지만 현재 토요타도 샤프도 다 어렵지 않은가? 


Lean plan

계획표는 아직 다 세워지지 않았고 계획은 일부분 지켜지지 않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어서 아침시간을 활용한 공부 혹은 독서는 지켜지지 않고 있다.

출퇴근길의 독서는 반반, COC를 하느라고 못할때와 사람이 너무 많이 책을 펴지도 못할때가 있다.

주말엔, 지켜보고 느껴본바 아직 아이가 어려서 따로 내시간을 갖는건 현재로썬 불가능하다.

그렇담 평일 저녁시간의 활용은 가능한 지켜야 한다,

IELTS Cambridge를 아직 구입못하고 있다. 우선은 어떤 내용인지 살펴본 후 결정하고 싶은데 아직까지 살펴보지 못했다. 서점에 가야하는데. 중고서점엔 없었다. 괜히 이전의 습성처럼 사기만 하고 들여다 보지 않을까봐.

차라리 그러면 인강을 듣거나 학원을 끊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월별 계획표와 실현가능한 주중 계획표 그리고 올해의 계획표를 작성해야 한다.

생각해 보면 해야할일이 많은데. 막상 머리속에 둥둥 떠 엉켜있고 컴퓨터를 켜면 정리가 되지 않는다.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고. 막상 겉핧다가 시간을 다 보낸다.

계획도 이렇게 돼버릴까 두렵다.

벽을 월브를 이용해서 뜷고 들어가야 한다. 계획의 젖과 꿀이 있는 실행의 골드와 엘릭서가 가득한...본진으로 방어타워를 피해 전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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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뻐  (0) 20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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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0) 2014.02.22
posted by ridelive
2014. 2. 23. 00:02 learning

아이엘츠 시험에 필수적인 교재죠..캠브리지 모의문제집..

실제 문제를 풀어볼수있으므로,시험보기 전에 반드시 구입해야할 책이구요..

캠브리지는 1권부터 시작해서..벌써 9권이 돼었군요..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이자면

저는 2004년도에 IT기술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한 호주시민권자구요,

최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IELTS 영어 과외를 해왔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IELTS시험을 준비하는 요령은 아주 간단합니다.

바로 실전문제를 통해 반복훈련을 하는것이죠.

 

IELTS시험은 토익과는 완전히 다르지만,공부요령은 동일합니다.

1.리딩,리스닝 :풀고 풀고 또 풀고..

2.라이팅: 쓰고 쓰고 또 쓰고..

3.스피킹:말하고 말하고 또 말하고..

4.리스닝 : 듣고,듣고 또 듣고..

 

즉,실전문제를 반복훈련을 통해 완전히 몸에 익혀, 시험장에서 자연스럽게 할수 있도록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따라서,일반 문법책,어휘집이나 영어회화책으로 천천히 차근차근 공부하는것은

단기간에 몸짱이 되려는 사람이 운동선수들이 하는것 처럼 매일 운동장 열바퀴씩 돌면서 기초체력을 다지는 것과 비슷합니다.

짧은시일내에 몸짱이 되려면 부분별로 근육훈련 스케쥴을 짠뒤 매일 죽어라 하는게 최고인거죠.

마치 영화배우들이 전문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아주 짧은 시간내에 몸짱이 되는것 처럼 말이죠..

누구나 혼자서 운동해서 몸짱이 될수가 있지만,단기간에 하려면 트레이너가 필요합니다.

그만큼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수 있는것이죠. 본인이 노하우를 깨달으려면 그만큼의 시행착오를 거쳐야 하니까요..

이런 좋은 책도 훌륭한 개인 트레이너 역할을 할수가 있겠죠..

 

 

1.리딩 (IELTS Reading): 핵심은 시간안배..!!!

 

IELTS는 리딩시험에 토익이나 토플처럼 문법문제가 없는것이 특징이며, 모두 독해문제로 구성이 돼어있습니다.

하지만 객관식답을 고르는것이 아니라, 문제의 답을 찾아 주관식으로 답안지에 적으므로 정확한 스펠링을 적어야합니다.

 

문제는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지는데,

빈칸에 3단어(Three workds)를 채워넣는것, True,false,not given 선택하는것, 그리고 각 단락의 주제를 고르는것입니다.

역시 다른시험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모자라기때문에 주어진 시간내에 문제를 푸는것이 관건입니다.

일단 시험지를 받으면 내용이 짧고,쉬운 지문과 Three Words 문제 유형부터 먼저 푼뒤,True,False,Not given 문제는 제일 마지막에 풀어봅니다. 왜냐면 시간이 모자라면 한가지로 찍어도 돼니까요..

 

일단 지문의 타이틀을 먼저 읽어보고,지문의 내용이 대략 어떤것인지만 파악한뒤,

문제를 자세히 읽어봅니다.그리고는 지문에서 관련된 문장을 찾아 비교하면서 문제를 풀어나갑니다.

이를 위해선 빨리 관련 지문을 찾아내는,한마디로 눈으로 훓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왜냐면,시간이 모자라기 때문에 지문을 전부 다 읽는 다음에 문제를 푸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지문 타이틀 읽고->문제 자세히 읽고->지문에서 해당 문장찾고- >서로 비교하여-> 문제풀고...

이런식으로 하면, 단락의 주제를 물어보는 문제말고는 전체의 70%만 읽어도 문제를 풀수있습니다..

그리고,가급적 많은 문제를 풀어보며 빠르고 정확하게 답을 찾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가장 중요한점은 쉬운 문제를 틀리지 않고 정확하게 맞는것입니다. 이를 위해선

문제와 문제와 관련됀 해당지문을 비교하여 정확히 문제를 푸는 연습을 반복해야합니다.

 

2.스피킹(IELTS Speaking):짧게 말하지 말고,길고 자세하게 설명하며 말하자..!!!

 

시험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유투브로 IELTS Speaking을 검색하여 실제 시험관과 하는 대화를 들어보시면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실 겁니다.

영어를 말하기에 앞서, 먼저 한국말로 무슨말을 할것인지 머리속에서 정리를 해야합니다.

스피킹이나 라이팅은 내용자체를 본인 스스로가 창조해야 하므로,영어로 바꾸기전에 먼저 한국말로 무엇을 말하고 써야하는지 정리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특히 스피킹은 토픽카드(Topic Card)에 적힌 내용을 혼자서 약 3분정도 구구절절 말하는것에서 시험점수가 거의 결정돼는데,

예를 들면 니가 어릴적에 자주갔던 장소에 관해서 말하돼,그곳이 어디였는지,누구와 갔는지,무엇을 했는지,그리고 그곳에 다시 가고싶은지를 말하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럼 먼저 한국말로 이 내용을 3분간 말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영어도 말할수 있는 거니까요..

 

일단,중요한 스피킹 표현이나 패턴어구를 완전히 익히십시오..

그 다음엔 어떤 내용을 말할지 미리 한국말로 말해봅니다.

친구에게 설명하듯이 자연스럽게 그냥 생각나는데로 말이죠..그리고,이 내용을 다시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하는것입니다.

시험관이 어떤것을 물어볼지 모르기 때문에,다양한 토픽에 관해 말하는 연습을 미리 하셔야 합니다.

또한, 오프라윈프리쇼나 엘렌쇼같은 영어토크쇼를 캡션기능을 이용해 지문과 함깨 보세요.

어떤식으로 말하는지 유심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스피킹에 도움이 되실겁니다..

인터뷰할때는 회사 면접을 하는것 처럼 시험관의 눈을 보면서 말하시구요.

절대로 단답형으로 짧게 대답하면 안됍니다. 최대한 연관 내용을 덧붙여서 길게말하셔야 합니다.

다시말씀드리지만,무엇을 말하는지..내용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영어를 말할땐 주어+동사+목적어+시간,장소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그리고,하나의 문장에 한개의 의미만 담으시면됩니다. 그리고,한문장에는 한개의 동사만 들어가게 되고,이 동사가 표현의 핵심이 됩니다.

예를 들면,난 어제 커피를 너무 많이 먹어서 잠을 못잤다..라는 내용을 두가지의 의미로 먼저 쪼갭니다.

난 어제 커피를 마셨다. 그래서. 잠을 못잤다. 이렇게 말이죠.. 물론 나중에 가면 한꺼번에 말할수도 있지만,일단 시작은 이렇게 합니다.

이렇게 의미를 쪼개고 나면,그담엔 어순을 바꾸어 줍니다. 이게 바로 문법이 돼는것이죠.

난 어제 커피를 마셨다는…주어+동사+목적어+시간,장소의 순서에 따라,

난 마셨다 커피를 어제..로 바꾸어 주는겁니다. 그담엔 각 단어를 영어로 바꿔주면 됍니다..

그담엔 그래서..를 말해주고, 다시 나는 못잤다 잠을..이라고 말하는 것이죠.

이렇게 한문장에 하나의 의미만 담은뒤,이것을 그래서와 같은 접속사로 다음 문장과 연결해 주는겁니다.

 

이런식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말을 해보면..

난 어제 커피를 마셨다. 그래서. 잠을 못잤다.

그이유로. 난 아침에 지각했다. 해서. 난 상사에게 혼이 났다.

정말이지. 앞으로는 밤에 커피를 먹지 말아야 겠다고 결심했다.

 

하나의 스토리가 끝날때 까지는 각 문장을 접속사를 사용해 부드럽게 연결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래서,그이유로,해서,정말이지,앞으로는,결심했다..이런것이 접속사와 문장앞에 삽입되는 관용어구죠.

그담엔 각 문장의 동사에 해당하는 지각했다. 혼이 났다.먹다.의 동사표현을 배우고,

아침. 상사.밤.커피, 즉 명사에 해당하는 단어를 외우면 됩니다.

그리고,의미를 나타내는 전치사와, 시간과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를 첨부하여 문장을 완성하는 것이죠.

좀 복잡하게 설명했지만. 간단히 말해서 주어+동사+목적어+시간,장소 입니다. 아주 간단해요.

먼저 이런식으로 쉽게 어떤 내용이든지 영어로 말하는 훈련을 한다음에,좀더 복잡한 문장으로 말하는걸 연습하게 됩니다.

 

3.라이팅(IELTS Writing):무조건 많이 써볼것..!!!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시는 분은 영어문장을 스스로 창조해서 만들어내는 스피킹과 라이팅이 약하신분이 많은데,객관식 문제의 틀린 답찾기에 익숙해진 탓이지요..

 

일단,시험 문제지에 자신이 쓸내용을 정리하여 한글로 2-3줄정도 간단히 적어둡니다.

그뒤에 이 내용을 틀에 맞추어 영어로 길게 풀어쓴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매일 이러한 과정으로 연습을 하면,어떻한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적을수 있습니다..

실제 예를 드는 내용을 길게 적으시구요.

 

서두표현-본인주장-부연설명-실제예문-마지막결론 이런식으로 문장을 구성합니다.

처음에는 스펠링이나 문법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일단 쓰십시오.

다 쓰고난뒤에는 천천히 다시 읽어보면서 어색한 표현이나 문법과 스펠링을 스스로

교정해봅니다..의외로 틀린것이 많을것입니다..이런식으로 계속 반복 연습하세요..

또한,Writing1가 150자, Writing가 250 단어이상 써야하기 때문에,자신이 평소에 쓸때 한줄에

몇단어를 쓰는지 미리 확인한뒤 이를 계산해서 답안지에 바로 표시해 둡니다.

 

자주 쓰이게 돼는 라이팅 주요 표현어구를 완전히 암기하십시오.

그리고, 모범답안을 읽어보시고 어떤식으로 문장을 쓰는지 감을 잡으십시오.

어구와 단어등이 어떤식으로 쓰이는지 말이죠. 어떤 내용으로 전개를 해나가는지..

시험보기 한달전부터 라이팅2를 하루에 한장씩 쓰십시오..

이렇게 쓰다가 감이 잡히면, 시험보기 15일 전부터 라이팅1도 한장씩 쓰십시오..

왜냐면,라이팅2의 연습이 끝나면 라이팅1을 쓰기는 한결 쉽기 때문이지요…

시험보기 일주일전부터는 실전처럼 시계를 맞추어놓고 집중해서 연습하십시오..

실제 시험을 보면 집에서 연습했던 것 처럼 그대로 쓰면 돼기 때문에,의외로 쉽습니다..

 

IELTS시험 준비를 하면서 가장 쉬운것이 바로 이 라이팅입니다.

왜냐하면,리딩은 당일날 문제가 어떤 지문이 나오는가에 따라서 모르는 단어가 나올수도 있고,

지문을 제대로 해석했으나,문제의 의도를 잘못 해석해서 문제를 틀릴수가 있습니다.

특히 True,False,Not Given과 같은 문제가 그렇죠.. 상당히 헷갈립니다..ㅎㅎ

또한,스피킹도 생각지도 못했던 토픽이 나와 당황할수도 있고, 영국인과 매일 대화해보지 못하므로

외국인의 눈을 쳐다보며 말하는게 상당히 긴장이 되기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실수를 하게 되구요.

하지만 라이팅은 집에서 연습한데로 차분히 쓰기만 하면 됩니다.

라이팅은 본인이 쓰는 수준이 거의 정해져 있기때문에,점수변동도 별로 없습니다. 단지 쓰는 내용만 문제에 따라 틀려질 뿐이죠..

그래서,라이팅은 시험보기 전에 미리 점수를 맞고 간다고도 볼수가 있습니다.

일단,라이팅은 먼저 무엇을 쓸지 한국말로 쓸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학생들이 교복을 입는것을 찬성하냐 반대하냐는 문제가 나왔을때,

일단 본인이 찬성인지 반대인지 정한뒤에,왜 찬성인지 이유를 간단히 설명하고,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예를 들면 됩니다.

시험지를 받으면 한국말로 2가지정도 간략하게 이유를 적은뒤, 역시 각  이유마다 2가지 정도의 간단한 예를 적어놓습니다.

이렇게 하는데 약 3-5분이 소요되지요. 그담엔,한국말로 적어놓은 내용을 영어로 길게 풀어쓰면 되는겁니다. 중간에 내용이 부족하다 싶으면 실제예를 한가지 더 넣으면 되구요.

명심하세요..쓰면서 뭘 쓸까 생각하는게 아닙니다.. 미리 요약해놓은것을 영어로 길게 풀어쓰는겁니다..

라이팅도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빨리빨리 써내려가려면 이런식으로 반복연습 해야만 합니다.

 

라이팅을 할땐 육하원칙에 따라,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는지 자세하게 써야합니다.

그리고,스피킹처럼 문장앞에 삽입하는 상용구와 접속사표현도 미리 알아놔야 하구요.

시험지를 받으면 Task 2인 에세이를 먼저 쓴다음에, Task 1인 편지나 그래프를 써야하는데,점수 배정이 Task 2가 더 높기때문입니다.

250자와 150자를 써야하므로,단어수는 반드시 채워야하지만,지문이 길어도 점수가 높게 나오는것은 아닙니다.

라이팅은 1시간동안 모두 써야하므로, 쓰는 속도가 어느정도 나와 줘야합니다.

일단 Task 2를 40분동안 쓴뒤, Task 1을 15분간 쓰고, 나머지 5분간은 Task 2에서 틀린부분을 교정합니다.

단수,복수일치….  과거,현재 시제일치…. 수동,능동태 표현…. 스펠링등 기본적인 문법오류를 수정하면 딱 1시간이 끝납니다.

자신이 스스로 교정할수 있는 능력도 연습을 통해 키울수가 있습니다.

기본적인 오류는 본인도 체크할수 있어야 하니까요.

집에서 딱 1시간을 맞춰놓고 실전처럼 Task 2 쓰기 > Task 1쓰기 > 교정하기 연습을 하면 좋습니다.

시험장에 가선 어떤 지문이 나오던지 당황하지 않도록,미리 여러가지의 라이팅토픽으로

어떤 내용을 써야할지 연습을 합니다.

다시 요약하자면,

Task 2(에세이)를 먼저쓸것 (점수비중이 더 높다), 시험장에 갈때 연필과 지우개 준비할것.

자신의 줄당 단어수를 미리 파악했다가, 문제지를 받으면 필요한 줄수를 체크할 것.

자신의 생각을 간단 명료하게 설득력있게 표현해야하며, 단순한 문장의 나열을 피할 것.

동일단어,동일숙어,동일표현,동일내용의 반복을 피할 것.

현재-과거-미래시제, 수동과 능동태, 1인칭과 3인칭 동사표현의 문법 기본 오류를 주의할것.

 

 

4.리스닝(IELTS Listening):특별한 공부교재가 없습니다…꾸준히 들을것..!!!

 

시험장에 가시면 한번 지나간 문제에 절대로 집착하지 마세요.

왜냐면 한번 문제의 흐름을 놓치게 되면 당황하게 되니까요..

평소에 리스닝을 잘하시는 분들도 막상 지문과 같이 풀어보면 생각보다 잘 돼지 않습니다.

특히 한국사람들은 미국식발음에 길들여졌기때문에,영국식 발음을 처음 듣게되면 어려움을 겪습니다.  특히 영국식 발음이 어색하신 분들은 듣기연습을 많이 하셔야 해요.

영국 TV프로그램이나,BBC radio를 단어나 중요어휘를 받아쓰는 연습을 하면서 하루에 최소 1시간씩 집중해서 들으십시오.

서너달 들으면 귀가 트이며,눈감고 들었을때 80%이상 이해가 되는 시점에서 시험보기 한달전

부터 모의문제를 계속 풀어보시면 됩니다. 왜냐하면,들으면서 동시에 문제를 푼다는것은 연습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따라서, 리스닝준비가 끝나는 시점에서 시험날짜를 정하시면 될겁니다.

리스닝의 포인트는 집중력입니다. 따라서,시험당일날 컨디션에따라 0.5-1점이 왔다갔다 합니다.

매일 꾸준히 한시간이상씩 계속 듣기연습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구요..

이러면서 스피킹,라이팅,리딩공부를 동시에 진행하다가

어느정도 레벨에 도달하면,시험보기 몇주전에 집중적으로 리스닝을 들으며 문제푸는 연습을 하게됩니다. 암튼 이것도 반복훈련만이 답입니다..

 

공부하다보면, 자신의 실력에 대해 자신감이 오는 때가 옵니다,

그때,시험일자를 정하세요..

너무 공부를 오래할생각은 마시고 최소 3개월에서 최대 6개월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4개분야를 한꺼번에 몰아치듯이 공부하세요..

이 기간에는 모든 시간을 IELTS 공부에 쏟아부으시기 바랍니다…

모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세요..!!


IELTS를 혼자서 공부할수있는 독학용 자료나 1:1 개인지도가 필요하신분은 연락주세요..

motoride@nate.com

그럼 다들 행운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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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22. 00:59 learning
올해 목표 IELTS, 블로깅(왜 이제와서)

과연 이룰수 있을지 의문이다. 나약하기 짝이 없는 의지자락

언저리로 둘러볼땐 별거아닐거 같은 일들이 막상 하고자 뎀비면 하나부터 쉽지않다.

실행력은 제법 있다고 생각했었는데...나이가 차니 그것도 귀찮아 진건가...

책을 읽어도 집중이 되지 않고 블로그를 할려고 맘 먹었지만 하나 부터 쉽지 않다

컨셉이 필요하다

그저 끄적거리려고 만든건 아닐테니

카테고라이징 해야한다.
 

벤치마킹을 해보니 거대한 골리앗을 만나듯한 방대함들만 가득하다


하는데까지 해보자

시간이 필요하다. 꾸준히 관리할 시간. 하루의 정리를 할 시간에 그 도구로 블로그를 활용한다.

하루의 소회

일단은 그렇게 가볍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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